[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승연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승연은 패딩에 목도리, 모자를 쓴 편안한 모습이었고 “모두 첫날 잘 보내셨나요?”라며 팬들에 안부를 물었다. 이어 “모든 순간에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승연 새해 인사]
모두 첫날 잘 보내셨나요? 무술년 戊戌年 개띠의 해를 맞아 우리집 개린이들에게 산책과 목욕, 발톱관리와 고급 껌까지 풀코스로 서비스 해드렸습니다. 함께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사방팔방 뛰어다니거나 가만히 서있는가 했더니 응아를 만들고 있어 실패.
매 순간. 지나고 나면 그리우니. 모든 순간의 행복을 찾아, 행복을 누리지 않을 이유가 없다.
올 해. 나의 다짐.
모든 순간에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