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 최유정이 스무살이 된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2일 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가 밝았죠? 유정이도 성인이 됐습니다. 어른된 기념으로 셀카 폭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유정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없는 민낯부터 다양한 모습이 담긴 가운데 최유정은 변함없는 귀여운 비주얼과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유정이 소속된 위키미키는 지난해 8월 ‘WEME’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