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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측 “작년 3월부터 연락두절…연예계 떠난다 했다”(공식)

입력 2018-01-02 09: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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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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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엠블랙의 멤버 지오와 열애설이 난 배우 최예슬이 연예계 은퇴 의사를 표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오전 최예슬의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난해 3월부터 최예슬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활동을 그만둔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하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올해 2월쯤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엠블랙 지오와 최예슬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최예슬은 2011년 뮤지컬 '궁'으로 데뷔해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MBC '앵그리맘', '엄마'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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