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감빵생활’ 안창환, 박해수 기습하려다 교도소에 방화

입력 2018-01-03 22: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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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안창환이 또 다른 계획을 세웠다.

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는 김제혁(박해수 분)에게 위협을 가하는 똘마니(안창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갈대봉(이호철 분)의 친구이기도 한 특수강간범 수감자는 똘마니가 김제혁을 치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나 똘마니는 김제혁이 혼자 있기를 기다리며 계획이 계속해서 미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특수강간범은 똘마니를 불러 무기가 될 만한 것을 건네며 “쫄보 새끼”라고 도발했다. 이준호(정경호 분)는 이들의 수상한 움직임을 견제했지만, 눈 앞에서만 치운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니었다.

급기야 똘마니는 교도소 안에 사제품을 들여오는 일당과 접촉했다. 그는 목공장 구석에 신나가 있다며 이를 이용해 김제혁을 치라고 정보를 흘렸다. 김제혁과 함께 원예반에서 일을 하는 장기수(최무성 분)는 먼저 수상한 낌새를 차리게 됐다. 한편 똘마니는 김제혁을 덮치려고 방화를 저질렀다 엉뚱한 인물에게 피해를 입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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