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복제인간이 생기면"..신봉선X김대희X장동민, 주체할 수 없는 끼

입력 2018-01-03 18: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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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인스타
신봉선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봉선이 김대희, 장동민과 개그맨의 끼를 제대로 보여줬다.

3일 신봉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봉선셋 #장동민셋 #김대희셋 #복제인간 #뚜리샷의위엄 #세상에단한사람인이유 #대화가필요해1987 #개그콘서트 #녹화장 #대기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 김대희, 장동민은 어플을 이용해 서로의 얼굴을 합성한 모습.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세 장의 사진은 이들이 왜 개그맨인지 보여준다. 유쾌함이 가득한 모습에 팬들도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신봉선은 김대희, 장동민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대화가 필요해 1987'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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