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배우의 분위기"..소속사 옮긴 수영, 새 프로필 공개

입력 2018-01-03 18:35:13
    • 복사완료!

수영 인스타
수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연기자로 변신한 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티없이 맑은 수영의 청순미를 느낄 수 있다. 여배우로 변신, 한껏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한편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지만 최근 에코글로벌그룹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현재 MBC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이루리로 분해 열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