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와이프2' 정만식 "고생하는 아내에게 선물 주고 싶어 출연"

입력 2018-01-04 07:10:30
    • 복사완료!

바를정엔터테인먼트
바를정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정만식·전린다 부부가 SBS '싱글와이프2'에 출연을 확정했다.

4일 정만식 배우의 소속사 바를정(正)엔터테인먼트측은 "정만식 배우가 고생하는 아내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며 그 누구보다 '싱글와이프2' 출연을 강력하게 원했었다" 라며, "정만식 배우가 출연을 확정하고 크게 기뻐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싱글와이프2'는 '한 달에 한 번 아내DAY’라는 슬로건 아래 고생하는 아내에게 남편들이 파격적인 휴가를 선사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대표적인 '미녀와 야수' 커플로써 '거친남자'의 아이콘 배우 정만식의 '사랑꾼' 모습과 '거친남자'의 사랑을 잔뜩 받고 있는 '일본 유학파 출신' 연극배우 아내 전린다가 어떤 부부케미를 보여줄 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SBS '싱글와이프2'는 오는 1월 17일 오후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