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더유닛'의 네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는 참가자들이 처음 만난 곳에서 재회하여 네번째 미션을 부여받았다.
진행자 산이는 등장과 함께 이번 미션에 대해 발표했고, 네번째 미션은 "음원 발매 미션"이라며, "가장 핫한 작곡가로부터 곡을 받아 무대를 꾸미게 될 예정이고, 방송 후에 실제 음원으로 발매된다."고 알렸다.
이에 이수지는 "꿈만 같다", 의진은 "이거 잘 부르면 음원 차트에 들어갈 수 있겠구나"라며 기대감에 부푼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이번 미션에서 1위 팀은 국내 최고 뮤직비디오 감독인 홍원기(투에니원 뮤비감독), 이기백(현아 뮤비감독)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온라인 투표 가산점도 획득하게 되는데, 1위에게는 만점, 2위는 7천점, 3위부터는 5천점이 차등지급된다고 알려 참가자들의 열기를 달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