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발칙한 동거'에서 '짐승래퍼'치타가 '짐승돌' 2PM의 찬성, 우영과 처음으로 만나게 됐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발칙한 동거'에서 2PM의 찬성과 우영은 함께 동거하게 될 사람을 만나러 갔고, 그 주인공은 바로 '짐승래퍼' 치타였다.
치타는 집에서 함께하는 고양이를 돌보며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동거할 사람을 기다리던 치타는 드디어 찬성과 우영을 대면했고, 초인종을 누르고 현관에서 맞닥뜨린 두 사람은 어색함과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로 놀라고 당황한 탓에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한 두 사람. 이어 치타는 우영과도 인사하며 어색한 기류를 이어 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