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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더유닛' 유키스 준 "1위?…순위보다 날 많이 알리는 게 목표"

입력 2018-01-07 0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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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더 유닛' 제공
사진=KBS2 '더 유닛' 제공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유키스의 준이 ‘더 유닛’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이하 ‘더 유닛’) 참가자들의 3차 관객 평가전 무대가 치러졌다.

이날 네 번째 관문인 ‘신곡 음원 발매‘ 미션을 위해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 팀별로 취재진들과 만나 컨셉 소개 및 각오를 다지는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남자 노랑팀 멤버인 준은 지한솔, 동명, 찬, 고호정, 한결과 함께 이번 무대에 올랐다. 준은 ‘더 유닛’ 방송 중 현장 투표를 제일 많이 받아 노랑팀 멤버를 직접 뽑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대해 준은 “제가 직접 뽑았는데 뽑다보니 다들 훈훈한 비주얼의 멤버들을 뽑게 됐다. 이번 신곡의 컨셉은 강한 남자, 나쁜 남자를 표현하고 있고 에너지가 풍기는 게 매력포인트다”라고 소개했다.

사진=KBS2 '더 유닛' 제공
사진=KBS2 '더 유닛' 제공

준은 중간 투표에 이어 이날 방송된 ‘더 유닛’에서도 1위 자리에 오르는 영광을 안게 됐다. 1위를 한 소감에 대해 준은 “1위라는 자리가 생각도 많이 가지게 되는 자리인 것 같다. 앞으로 순위가 어떻게 되더라도 매번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또 준은 “’더 유닛’을 통해 매번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이를 통해 시청자분들이 저에 대해 많이 알게 되셨으면 좋겠다. 순위보다는 저를 많이 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더 유닛’의 새로운 미션은 ‘음원 발매’다. 남자 5팀-여자 5팀 총 10팀이 무대에 오르며, 남녀 각 우승팀에게는 뮤직비디오 촬영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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