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류준열 “아이들과 공감하기 쉽지 않아”

입력 2018-01-05 2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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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류준열이 아이들과의 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5일 방송된 네이버V앱 ‘류준열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 (with 컴패션)’에는 아이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배우 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류준열은 이날 시청자들과 아이를 돌보는 법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홀로 소화를 하기 힘들어 하는 아기들을 위해 어른이 직접 이를 도우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류준열은 “아기랑 공감하기 미션 쉽지 않네요”라고 어려움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기모형 인형을 가지러 들어온 스태프에게 “손에 땀이 되게 많으시네요”라고 농담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류준열은 영국과 스페인 여행을 하며 아이에게 인형극을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며 “아버지도 이 방송을 보면 옛날 생각이 나실 것”이라고 말했다.

류준열은 이날 영어 동화 읽기라는 특급 미션을 전달 받았다. 당황한 모습도 잠시, 류준열은 영어 동화를 읽어내려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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