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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 했잖아요"..파퀴아오의 진심 담은 주먹, 무도 멤버들 속수무책

입력 2018-01-06 16: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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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공식 인스타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파퀴아오가 장난기 없는 모습으로 무한도전 멤버와 복싱 대결을 펼쳤다.

6일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모두 내 친구들이니까요' 우리 친구라고 했잖아요... 친구한테 이런 표정 안 하잖아요...! -오늘 저녁 #무한도전 #파퀴아오 #Pacquiao #주먹이온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유병재_코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파퀴아오는 세상 진지한 얼굴로 복싱을 하고 있는 모습. 파퀴아오에게 당하는 멤버는 힘을 전혀 못쓰고 있다. 특히 문어 팔을 한 채로 파퀴아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어 이 멤버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전설의 복서 파퀴아오가 출연하는 MBC '무한도전'은 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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