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보자 보호는 철저히"..무도 이동욱, 의문의 신체 모자이크행

입력 2018-01-06 16: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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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공식 인스타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동욱이 조세호의 비밀을 폭로하기 위해 무한도전 멤버들을 만났다.

6일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프로봇짐러 #조세호 의 비밀! 저희는 그의 절친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입수했습니다. ※무한도전에서는 제보자의 신체를 철저히 보호해드립니다. - 오늘 저녁 6시 20분 #무한도전 #그것이알고싶다 #이동욱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무한도전 멤버들은 배우 이동욱을 만났다. 조세호의 실체를 폭로하기 위해 출연한 이동욱은 유재석, 하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제보자의 신체를 보호한다며 얼굴이 아닌 신체 부분을 모자이크 처리한 사진은 팬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과연 이동욱은 조세호의 어떤 비밀을 폭로할지 팬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6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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