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설현과 지민이 팬들의 생일 축하에 행복 인사를 전했다.
AOA 설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월 3일 생일을 맞은 설현과, 8일 생일 지민이 팬들이 만들어준 지하철 광고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돌 스타는 롱패딩을 입고 꽃받침을 한 채 밝게 웃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설현은 최근 영화 '살인자의 기법'에 출연, 여배우로 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