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상이 화보다"…스무 살 김유정, 미모는 나날이 진화 중

입력 2018-01-09 18: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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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김유정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오후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웩!"이라는 짧은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해외 여행지 곳곳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사진마다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한 김유정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한다.

캐주얼 차림에서는 편안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치마를 입고 다소곳하게 서있는 모습은 풋풋한 소녀의 향기가 풍긴다.

마지막 사진에서 김유정은 멜빵 바지를 착용해 귀여운 매력도 뽐내고 있다. 1999년 생으로 올해 스무살이 된 김유정은 한껏 물오른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해 연말 '2017 KBS연기대상'에 배우 박보검과 함께 시상자로 등장,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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