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정신이 이열음의 죽음을 알아챘다.
9일 방송된 OCN '애간장'에서는 큰 강신우(이정신 분)이 2017년 현재에서 한지수(이열음 분)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모습이 그려졌다.
큰 강신우는 타임슬립을 하기 전 가져오게 된 신문기사를 우연히 읽게 됐다. 기사 속 20대 여의사가 사망했다는 내용을 읽던 큰 강신우는 그 여의사가 한지수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날은 큰 강신우와 한지수가 병원에서 다시 만났던 날.
큰 강신우는 "그 때 내가 널 잡았더라면, 네가 왜 그런 말을 했던 건지 알았다면 달라졌을까"라며 후회했고 "내가 돌아가도 이제 거기에 너는 없다고"?"라며 충격에 빠졌다.
큰 강신우는 학교에 온 한지수에게 "내가 어떻게든 해볼게. 그래서 꼭 막아볼게"라며 한지수를 반드시 살릴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