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행소녀' 김지민, 예쁨 장착 후 화려한 와인 파티 (종합)

입력 2018-01-09 0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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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혼 트리오의 일출맞이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 이태임, 김지민의 비혼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조미령은 음식 솜씨를 뽐냈고 요리책 출판사와의 미팅을 통해 자신의 레시피를 공개 했다. 또한 이태임은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서울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초고층 스카이 전망대에서 야경을 구경한 뒤 식사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 들을 주고받았다.

이태임의 어머니는 인터뷰를 통해 “태임이가 울산이 고향인데 잔정 같은게 있다”며 “겉은 투박한데 끓이면 끓일수록 맛있는 뚝배기 같은 장맛 같아”라고 이태임에 대한 애정을 전했고 이태임에게는 힘들 때 동생 학비도 대주고 집도 사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김지민은 서지훈과 김민경과 함께 일출을 보러 갔다. 새벽부터 일어나 일출을 감상한 세 사람은 신지훈이 예약한 바다낚시 배를 타고 함께 제주 바다낚시에 도전했다.

이때 신지훈은 거대한 크기의 방어를 잡는데 성공했고 선장은 “오늘 같은 날은 잘 안 잡히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세 사람은 방금 뜬 순도 100% 자연산 방어를 맛보며 감탄했다. 이어 숙소로 돌아온 세 사람은 한껏 단장해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이어 럭셔리 와인파티를 즐기며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밤을 행복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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