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한껏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오전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까지 일하고 이제 잠자러 침대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 코자자"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한쪽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난 버건디 색의 니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로 살을 뺐다는 하리수는 쇄골이 또렷하게 드러나는 가냘픈 어깨라인을 뽐내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하리수의 말처럼 그는 더욱 작아진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마치 인형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긴 머리를 옆으로 쓸어넘긴 여신다운 자태로 한층 물오른 여성미가 돋보인다.
이어 하리수는 해당 게시글에서 "이번주 날씨가 영하 14도 까지 내려가는거 실화인가요? 추운거 넘 싫은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일단 저는 잠부터 잘께요^^"라는 말로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6월 결혼 10년 만에 미키정과 합의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