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인피니트, 9년차 아이돌의 입담 퍼레이드(ft.흥폭발)(종합)

입력 2018-01-10 14:00:37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인피니트가 흥이 한껏 오른 모습으로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동우, 우현, 성종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DJ 김신영은 “2년 전에 완전체로 나오고 정말 오랜만이다”라면서 반가워했다. 인피니트 멤버들 역시 반가움을 드러내며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인피니트는 지난 8일 정규 3집 앨범 ‘TOP SEED’로 컴백했다. 멤버들은 신곡 ‘Tell Me’를 소개하면서 “가사 중 ‘내게 내게 돌아와줘’라며 훅 들어온다”면서 “집착도 있다”고 매력을 소개했다.

이에 김신영은 “역시 인피니트는 집착돌이다. 집착이 없으면 인피니트가 아니다”라고 반응했다.

이어 신곡 ‘Tell Me’가 흘러나왔고, 동우와 성종은 보이는 라디오인 만큼 안무를 펼치기도 했다. 동우는 끝까지 무대 위 인 듯 칼군무를 펼치는 열정을 보여줬다.

이후 김신영은 “9년 차 되면 흥이 가라 앉지 않느냐”라고 물었지만 성종은 “저희는 한결같다. 변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또 김신영은 “1년 4개월 만 컴백이고 9년차인데 쇼케이스 현장에서 실시간 공유수만 22만, 음원차트 실시간 검색어 1위,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을 보냈다.

마지막까지 김신영은 “활동 많이 해달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김신영과 함께 방송을 마무리 지은 후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