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민지영, 김형균 예비부부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018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배우 민지영은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만약에 만약에 다음 생이 있다면... 20대에 결혼 할래요...그래도 이렇게 환하게 웃는사진...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영과 김형균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손을 꼭 잡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설레는 순간이 사진을 통해 잘 보여진다.
민지영은 또 "아직까지.. 끝나지 않는 웨딩사진과의 전쟁 수많은.. 우리 예비부부 의 사진을 하염없이 고르고 고르며...많은 생각을 하게되고"라고 애교 섞인 멘트도 더했다.
한편 민지영과 김형균과 지난해 2월부터 교제를 시작, 2년만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