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감빵생활’ 정경호, 박해수에 연애 숨겼다 “노코멘트 하겠어”

입력 2018-01-10 2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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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경호가 임화영과의 연애를 숨겼다.

10일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는 용기를 내 김지호(정수정 분)에게 전화를 하지만 거절당하는 김제혁(박해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제혁은 교도소장의 허가로 일주일 동안 휴대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김지호에게 전화를 하지만 긴 통화음만이 들려왔다. 김제혁은 포기하지 않고 문자메시지를 남겼다. 김제혁은 “전화 좀 받아줘, 이 핸드폰 이제 3일 남았어”라고 다급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목소리 듣고 싶고 미안하다고도 하고 싶고 보고싶어”라며 아낌없이 마음을 밝혔다. 마침 이때 나타난 이준호(정경호 분)는 “지호 전화 안 받지?”라며 김제혁을 약올렸다. 김제혁은 깊은 한숨을 내쉬는 것으로 마음을 대신했다.

유대위(정해인 분)과 싸워 마침 김제혁과 함께 있던 유한양(이규형 분)은 모친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준호는 유한양의 모친이 하는 가게를 알고 있다며 “어제 갔다왔는데 분점이 생겼더라”고 말했다. 김제혁이 누구랑 같냐는 말에 이준호는 “노코멘트 하겠어”라고 김제희(임화영 분)와의 연애를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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