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태양이 오혁, CL과 함께한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2일 오전 그룹 빅뱅의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모두들 수고많았습니다. 사랑해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 출연한 태양, CL, 오혁이 카메라를 보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열중하고 있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11월 23일부터 방송되어 11일 마지막 방송까지 이어져오며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세 인물의 일상이 공개된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태양은 지난 11일 방송에서 군 입대를 앞두고 오른 빅뱅 콘서트 속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태양은 배우 민효린과 함께 2월 3일 혼인을 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