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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송중기, 일본서 몰카 피해..도넘은 민폐

입력 2018-01-11 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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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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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혼 전, 송혜교와 송중기가 도쿄에서 몰카 피해를 당했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도넘은 팬심이 스타에게 민폐를 끼쳤다.

과거 중국 시나연예에 따르면 한 중국 네티즌이 송중기와 송혜교를 만난 사실을 인터넷에 알렸다고 보도했다.

송중기와 송혜교의 데이트를 포착한 네티즌은 "커피를 마시고 나왔는데 누나가 길거리에서 송송부부를 보고 갑자기 소리를 질렀다"며 "그들은 우리에게 친절하게 사인과 악수를 해주었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도쿄거리를 다정히 손 잡고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이는 엄연한 민폐 행위. 스타의 일상을 대중에게 공개할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다. 알 권리로 치부해서는 안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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