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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교쟁이”…박서준, 손현주 품에서 멍뭉미 ‘뿜뿜’

입력 2018-01-11 1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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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 인스타그램
손현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박서준이 손현주의 품에 안겨 멍뭉미를 발산했다.

11일 손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만난 서준이. ‘악의 연대기’ 감독, 제작자들과 신년회로 급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년회에 참석한 손현주와 박서준, 정준하 등의 모습이 담겼다.

박서준은 손현주의 품에 푹 안겨 멍뭉미를 발산하고 있다. 손현주는 “변함없는 너의 모습에 모두가 기분이 좋았다는. 서준아 모든 일이 잘될 거야”라고 말하며 박서준을 오랜만에 만난 기분을 표현했다.

한편, 손현주와 박서준은 영화 ‘악의 연대기’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박서준은 tvN ‘윤식당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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