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모가 다했다"…인형 탈 쓴 신세경, 이젠 귀엽기까지

입력 2018-01-12 18: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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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신세경이 귀여운 매력까지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12일 오후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의자에 다소곳하게 앉아 있는 모습이다. 수건을 올린 신세경의 머리 위로 인형 탈이 씌어지고 있다.

신세경은 이전에 볼 수 없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의 물오른 미모는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사진 속 신세경은 귀여운 매력까지 뽐내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흑기사'에서 정해라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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