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에이핑크 하영이 소속사 후배 빅톤의 최병찬과 병만족을 챙겨 감동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미지의 생존지로 향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빅톤의 최병찬은 에이핑크 하영이 전해준 우비와 함께 편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하영이 병만족장과 병만족에 직접 손편지를 쓴 것. 하영은 병만족을 위한 에이핑크 우비를 전하며 건강을 걱정하며 상냥한 모습을 보였다. 실용만점 하영의 선물에 병만족은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