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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슈스케 출신 김영근 "한달 만 15kg 감량…죽을 각오로 뺐다"

입력 2018-01-12 13: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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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Mnet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출신인 김영근이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금요일의 코너 ‘너의 의미’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더블에스301의 김규종, 가수 김영근, 크리샤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근은 "한달 만에 15kg을 감량했다. 정말 한 달 동안 죽었다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뺐냐는 DJ 최화정의 물음에 "바나나랑 토마토랑 물만 먹고 살았다. 이렇게하니 살이 쭉쭉 빠지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예전엔 라면도 4개씩 먹고 많이 먹는 편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한 개만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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