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예가중계' 서이숙, 갑상선암 이겨낸 연기자 인생 고백

입력 2018-01-12 21: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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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이숙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김생민의 베테랑’에서는 배우 서이숙이 등장했다. 서이숙은 연기자로서 잘 풀리기 시작했을 때 갑상선암을 선고 받았다며 “이제 겨우 좋은 일이 생기는데 왜 내 발목을 잡지?”라는 생각에 원망스러웠던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상대 배우 뺨 때리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말에 “제가 진짜 연습 잘해서 때려요. 시청자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맞는 효과와 때리는 사람의 감정만 정확히 전달하면 되지”라고 연기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서이숙은 연관 검색어에 아들과 남편이 나오지만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미혼인 것을 솔직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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