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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멤버”…슈퍼주니어X태연, 여기가 비주얼 파티

입력 2018-01-12 16: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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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인스타그램
동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소녀시대 태연이 말레이시아 출국길에 올랐다.

12일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레이시아 멤버”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K-wave music festival’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하는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 예성, 이특은 태연과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들과 달리 먼 곳에 떨어져서 먼 산을 바라보고 있는 신동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슈퍼주니어와 태연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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