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육성재가 어릴 적 폭풍 성장했던 것을 고백했다.
14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전인권을 첫 번째 사부로 모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세형은 “오늘 정신적으로 배운 거는 되게 많이 있는 거 같은데”라며 배고픔은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육성재는 이승기가 만든 야식을 폭풍 흡입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상윤, 이승기는 육성재의 먹는 모습만 봐도 예쁘다는 눈빛을 보냈고, 이승기는 육성재에 살이 찐 적은 없는지 물었다.
육성재는 어렸을 때 살이 다 키로 간 적이 있다며 “두 달만에 20cm가 컸었거든요”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육성재는 사부 전인권이 선글라스를 고집하는 이유에 대해 “처음에는 자신감이 부족해서 쓰셨다고 하시더라고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