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배우 포스 철철"…채시라, 일상 속 기품 넘치는 자태

입력 2018-01-16 10: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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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인스타그램
채시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채시라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오전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 19~20일 양일간 강릉 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오페라 '동백꽃 아가씨'의 서울 연습에 참가"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검은색 롱코트에 백팩을 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웨이브가 가미된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시라는 여전히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채시라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보내고 있어 당당한 매력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채시라의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해당 게시글에서 채시라는 "오랜만에 팀원들과 만나서 반갑고도 진지한 연습, 지난번의 호흡이 이어져서 더 좋은 공연이 될 듯~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파이팅!"이라는 말로 응원을 전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해 8월 야외오페라 '동백꽃아가씨'에서 변사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으며, 패션쇼 무대에도 서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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