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지난 9일 팬사인회현장과 11일 골든디스크에서의 태연을 한 번 모아봤다. 약간 타이트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태연은 행사장을 가득 메운 취재진을 보고 깜짝 놀랐다. 팬사인회를 한차례 연기한 적이 있던 터라 태연은 더욱 열심히 취재진의 포즈에 응하며 밝게 웃었다. 이어 이틀 뒤 일산 킨텍스.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무대에 태연이 올랐다. 초미니 원피스와 롱부츠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며 이틀 전의 태연과는 또다른 예쁨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