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승기의 알뜰살뜰 제테크 방법이 공개됐다.
16일 새벽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8’에서는 본업만큼 투자도 대박난 재테크 금손 스타 1위에 장혁이 선정된 가운데 이승기가 어린 시절부터 저축을 습관 해 온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재테크 금손 1위로 장혁이 선정됐다. 장혁은 과거 남다른 안목으로 알짜 골목을 지하 1층 지상 6층의 빌딩을 155억원에 매입해 현재 시세 차익만 25억원을 냈다고. 또한 매달 5천만원 이상 임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위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차지했다. 이승기는 2009년 삼성동 초호화 빌라를 매입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 졌으며 이 빌라는 2009년 24억원에서 현재 28-29억 정도를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승기는 은행에 다니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알뜰한 소비 습관을 배웠으며 어려서부터 저축에 생활해 와 통장을 10개 이상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부터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던 것은 다솜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재테크 금손 스타 6위에 선정된 다솜은 서대문구 2014년 도에 14억에 매입. 매달 500만원 가량 임대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솜은 어머니가 공인중개사라 어릴 때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고 평소에도 틈틈이 부동산을 공부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