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신혜 측 "'여우각시별' 제안 받고 대본 기다리는 상태"(공식)

입력 2018-01-17 17:58: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박신혜가 '여우각시별(가제)' 대본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여우각시별'의 출연은 제안받았지만 아직 대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라고 밝혔다.

'여우각시별'은 두 결핍 남녀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만나 음악과 음식, 사람과 사연을 겪으며 서로의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멜로드라마다.

'낭만 닥터 김사부', '가족끼리 왜 이래'의 강은경 작가와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등을 연출한 신우철 PD가 의기투합했다.

사진=헤럴드POP DB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