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김숙이 추운날씨에 맞춰 게스트들에게 쌍화차를 대접했다.
20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김숙이 게스트를 위해 웰컴티로 쌍화차를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쌍화차를 준비한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영어로 대화를 시도했고, "우리 season is very cold."라며 한영혼용체를 사용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성을 다해 대화를 이어나갔다.
노른자를 띄운 쌍화차를 맛본 자매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식감은 괜찮았지만... 맛은 조금 이상했어요. 노른자를 빼는 게 좋았을 거 같아요."라며 애써 준비해준 김숙에 대한 미안함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