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장기하 "다큐보다 사찰음식에 꽂혀..채식하게 됐다"

입력 2018-01-18 11:24:11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장기하가 채식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코너인 '씨네 초대석'에는 가수 장기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기하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사찰음식에 꽂혔다. 팬인 스님이 있는데 거기 가서 공양하고 왔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하는 "그 이후로 채식의 즐거움을 알게 되서 집에서 채식 음식을 많이 해 먹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