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영국 3인방 "양념치킨 하루종일 먹을수 있을듯"

입력 2018-01-18 12:28:0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3인방이 영국식 영어발음으로 곤욕을 치렀다.

18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영국 친구들이 치킨 집을 방문해 주문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영국 친구들은 “제임스가 치맥 얘기했던 거 기억하죠?”라며 치킨과 맥주를 저녁 식사 메뉴로 선택했다.

이어 치킨 집에 방문한 영국 3인방은 메뉴 주문에 수월한 모습을 보였지만 물을 주문하는 과정에서 난관에 봉착했다. 친구들은 직원을 향해 영국식 발음으로 “워터”, “우어터”, “아쿠아”를 연신 말했지만 소통이 되지 않아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고령 친구 데이비드는 치킨 무에 반해 무한 사랑을 보였고, 양념 치킨 맛에 빠져버린 친구들은 “촉촉해”, “하루 종일 먹을 수 있을 거 같아”며 폭풍 먹방을 보였다.

한편 과연 영국 3인방이 물 주문에 성공했을지는 오늘(18일) 오후 8시 30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