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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측 “제주도 편 이후 6주간 휴식, 시즌제는 아냐”(공식)

입력 2018-01-22 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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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제공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잠시 쉬어간다.

22일 MBC에브리원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제주도 여행 편 이후 6주 정도 휴식을 갖고 재정비 해 다시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즌제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이 관계자는 “연출진 휴식 및 재정비를 위한 휴식기일 뿐, 시즌제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을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탈리아, 멕시코, 독일, 러시아, 인도, 핀란드 편 등이 전파를 탔으며, 현재 영국 편이 방송되고 있다.

첫 방송에서 0.8%의 시청률을 보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열풍을 일으켰다. 독일 편에서는 3%대를 넘었고, 핀란드 편에서는 4%를 넘기며 매 회 화제와 시청률을 동시에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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