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쑥하우스를 찾은 똑닮은 쌍둥이 자매가 김숙을 헷갈리게 만들었다.
20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똑닮은 쌍둥이 게스트를 보고 깜짝 놀라는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쑥하우스를 찾은 타샤와 프랑스는 필리핀에서 온 미모의 26세 쌍둥이 자매이다. 그녀들은 김숙을 위해 오는 길에 꽃한다발을 샀고, 그녀를 놀라게 할 이벤트를 준비했다. 둘 중 한명이 숨어 있는 것.
그녀들의 똑닮은 외모에 김숙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쌍둥이 자매들은 이 날 똑같은 헤어스타일, 옷으로 김숙을 혼란스럽게 했다. 심지어 가르마까지 똑같이 해 김숙을 혼란스럽게 했다.
김숙은 물론 '서울메이트' 출연진들도 모두 "틀린 그림 찾기 같다."며 당황했지만, 이내 김숙은 '쌍둥이, 틀린 그림 찾기'를 통해 그녀들을 구분해내며 센스넘치는 눈썰미를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