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장혁이 장승조를 회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돈꽃'에서는 강필주(장혁 분)는 장부천(장승조 분)을 회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날 강필주는 정말란(이미숙 분)과 장부천을 불러 긴급회의를 하겠다면서 "부천이를 회장으로 만들 수 있다. 청하바이오를 지주사로 두 달 안에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란은 "왜 이제서야 생각했냐"고 물었고 "장성만 회장이 물려날 때까지 기다렸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강필주는 "부천아 그럼 뉴욕은 나중에 가도 되겠지"라고 말했고, 장부천은 이를 승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