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다은 아나 "출산 후 100일, 탈모 심해..휑한 느낌" 육아 고충

입력 2018-01-19 10:24:38
    • 복사완료!

정다은 인스타
정다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다은이 출산 후 탈모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고백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산후 100일 지나고부터 머리가 엄청 빠지고 있어요 #우수수수수수수슛ㅅㅅ 묶으면 휑한 느낌 혼자만의 느낌인가요?! #머리언제까지빠지나요 #대머리되기직전까지 빠진다는 글을 읽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 출산 후 약 4개월이 지난 정다은 아나운서가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걱정과 달리 아직은 숱이 많아 보인다. 또 출산 후 되찾은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3월 결혼, 같은해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