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김용진, 보이스퍼-박재정 꺾었다…2승 등극

입력 2018-01-20 19:08: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김용진이 2승을 거뒀다.

2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2018 기대주 특집으로 진행돼 슈퍼루키 자리를 지키기 위한 타이틀 방어전이 펼쳐졌다.

이날 김용진은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해 감동과 여운을 자아내는 무대를 꾸몄다. 그는 보이스퍼를 큰 표 차이로 따돌리며 승리했다.

이어 박재정이 무대에 올라 BMK의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감성 보이스로 성숙해진 모습을 자아냈다.

명곡 판정단은 연속으로 김용진을 선택하며 2승을 거뒀다. 김용진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