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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기사단' 윤소희, 첫 MC 도전…숨겨왔던 질주본능 발산

입력 2018-01-23 15: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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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제공
사진=tvN 제공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소희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친절한 기사단’에서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한다.

‘친절한 기사단’은 여러 외국 손님들의 하루를 에스코트하며 그들이 한국을 찾은 이유와 특별한 사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한 외국인 에스코트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수근, 김영철, 윤소희, 마이크로닷 네 명의 MC들이 일일 운전기사로 변신해 여행, 업무, 만남 등 다양한 삶의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을 공항에서 맞이한다.

윤소희는 ‘친절한 기사단’을 통해서 처음으로 예능 MC에 도전,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녹화 시작 당시 수줍음이 많았던 윤소희가 점차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며 이수근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었다고 해 벌써부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오는 24일 첫 방송에서는 기사단이 되기 전 ‘스펙 검증’의 시간과, ‘첫 번째 영업’이 시작되는데, 녹화 당시 영어 유치원부터 과학고, 카이스트까지 엘리트 코스를 밟은 윤소희의 화려한 이력이 주목 받았고, 실제로 직접 발로 뛰어 손님을 잡아야 하는 상황 속 윤소희는 손님 유치를 위한 ‘질주 본능’을 선보였다고 해 그녀의 첫 예능 MC 도전기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새 로드 버라이어티 '친절한 기사단'은 오는 1월 24일 수요일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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