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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믹스나인’ 김효진·김현종·이재준, 비주얼 TOP3 등극

입력 2018-01-21 16: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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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효진, 김현종, 이재준이 비주얼 TOP3에 이름을 올렸다.

21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 13회에는 비주얼 TOP3에 꼽히는 소년 참가자 김효진, 김현종, 이재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Q&A TIME’을 통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소년X소녀 비주얼갑을 묻는 시간이 그려졌다. 유토는 김효진을 비주얼TOP으로 뽑으며 “쇼케이스에서 센터를 맡았지 않냐”고 말했고 김현수는 “머리도 되게 조그많고 웃는 모습도 여자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언급된 건 김현종이었다. 우진영은 “개인적으로 현종이가 키도 크고 훤칠하고 TOP3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동훈 역시 “(키) 평균을 뛰어넘는 현종이가 좀 많이 부럽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TOP3에 이름을 올린 건 이재준이었다. 송한겸은 “재준이가 피지컬 왕자에요, 진짜”라고 말했고, 우태운 역시 “어린데도 불구하고 성인 남자 느낌이 난다. 향수를 안 뿌렸는데도 향기가 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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