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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세모방’헨리,“한국어는 어려워” 사투리에 당황

입력 2018-01-21 00: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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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세모방'캡처
MBC'세모방'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세모방’헨리, 사투리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 (이하 ‘세모방’)에서 헨리는 사투리에 당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등대 입구가 목적지인 할머니 승객을 만났다. 할머니는 사투리를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말했다. 갑작스러운 사투리에 헨리를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헨리는 걸어가는 도중에 할머니에게 “남편은 뭐하세요?”물었고, 할머는 “몽계시가 나무하러 갔어”, “하늘로 가셨어요”라고 말했다. 헨리는“한우로 가셨어요”라 되물으며 어려운 사투리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승객은 “핸디?, 가수가 뭐이 가” 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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