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다이어트 후 점점 예전 몸매를 되찾아 가고 있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지인들과 함께 등장했다.
지난해 11월 위 절제술을 받은 이후 30파운드(약 13kg)를 감량한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리즈 시절을 되찾아 가고 있는 모습이 흐뭇하다.
앞서 한 소식통은 "머라이어 캐리는 다이어트 이후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라며 "수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식단 조절을 통해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살을 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