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김성균, '골든슬럼버' 강동원·김대명과의 단체방 "조만간 폭파 예정"

입력 2018-01-24 21:29:09
    • 복사완료!

[v앱='골든슬럼버'무비토크 캡쳐]
[v앱='골든슬럼버'무비토크 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골든슬럼버 무비토크에서 김성균이 동갑내기 배우인 강동원, 김대명과의 단체채팅방을 조만간 폭파시킬 예정이라 밝혔다.

24일 오후 9시 실시간으로 중계된 영화 '골든슬럼버' 무비 토크에서 김성균과 강동원, 김대명은 동갑내기 배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진행자 박경림은 김성균에게 "강동원, 김대명씨와 단체채팅방을 만들어 대화한다고 들었다"고 질문했고, 이에 김대명은 "오늘은 뭐 별 말이 없었습니다. 추워, 얼른 와. 이 정도?"라고 대답했다.

이에 박경림은 좀 더 말해주실 생각이 있느냐고 얘기했고 이에 김대명은 "안돼요. 여기선 얘기 못해요"라고 했고 김성균은 "조만간 폭파 예정에 있습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강동원은 이들의 말에 맞장구를 쳤고, 김성균은 "한번 폭파하고 또 해야지"라고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