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22일 정오 아일과 주니엘의 겨울 감성 듀엣곡 ‘그 해 겨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아일이 출연해 이별한 남자의 슬픔과 그리움을 연기해 곡의 감성을 직접 전달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배우이자 뮤지션인 노민우(MINUE)가 직접 연출 및 편집까지 참여하며 아일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보였다고 한다.
‘그 해 겨울’ 뮤직비디오는 엔티크한 가방과 함께 어디론가 떠나는 아일의 모습을 시작되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그리워하는 모습을 연기한 아일의 연기력 또한 주목할 만한 점이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올 초 한파에 촬영이 진행되어 장시간 야외 촬영의 추위와 감정 연기로 부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촬영에 스탭들보다 열성적으로 참여하며 기운을 북돋았다는 후문이다.
아일의 음악적 감성을 녹여낸 ‘그 해 겨울’의 뮤직비디오는 오늘(22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일은 올 3월 화이트 데이를 맞아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진행 예정에 있으며, 그와 함께 2번째 싱글 발매로 음악 작업과 팬미팅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지속적으로 팬들을 만날 생각에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