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보아가 컴백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탈출하려나 #셀고(셀카고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무대의상을 입고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춘리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별개로 탄탄한 몸매는 보는 이를 감탄케 만든다.
한편 보아는 1월 31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는 싱글 ‘내가 돌아 (NEGA DOLA)’, 2월 중 발매될 첫 미니앨범 등 활발한 2018년 활동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