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018 서가대]"우리 곁을 떠난 가수들"...故나애심·조동진·종현 추모

입력 2018-01-25 23:07:15
    • 복사완료!

사진=브이앱 캡처
사진=브이앱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울가요대상'이 지난해 우리 곁을 떠난 아티스트들을 추모했다.

25일 오후 7시 구로구 고척돔에서 '한국방문의해 기념 제 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서울가요대상'에서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스타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故 정원영의 곡 '네버 렛 미 고'를 배경 음악으로 '서가대'는 피아노 선율과 함께 지난 고인이 된 나애심, 조동진, 종현의 생전 음성을 들으며 그들을 추억했다.

특히 지난해 말미 고인이 된 종현의 생전 음성 중 "힘내라는 흔한 위로보다 이 말이 좋겠네요.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세요?"라며 사람들에게 남겼던 위로의 말을 전해 더욱 가슴 아프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